손님들중에 회사원들은 존나 신사들인데 시발 한녀들이 좃같아 시발 세꼬시 내리는 세절기에 쳐 내려서 갈아버리고싶아 시발
같이일하는 동료들은 시발 사람새끼가 아닌놈들이 간간이 있어 사람가죽 들쳐입고 사람흉내 내는 짐승새끼들이 적지않아
힘들어보여서 뭘 도와주면 시발 진짜 큰일난다 한번도와주면 그일 안할려고 배째는데
한번도와주고 그 일 내 업무가 될거같아서 내가 안하면 안하면 사장앞에서 즙짜면서 나를개새끼로 만들어버린다 시발... 그리고
한국에서 수십년일한 조선족.중꿔.한족새끼 [ 한국에100만명있따 ] 들도 존나많은데 이새끼들 좃같은게 중화사상 전파해서 적화시킬려고 안달냄
나는 그래도 사람돕는거 좋아하고 착한편인거같은데 시발 왜이렇게 나를 이용할려는새끼들이 많은걸까 시발...
내가 만만해서 그런가... 그리고 시발 나이5~60쳐먹은아줌마 들중에 생각안하고 말해서 사람 마음에 상처주는 시발련들이 왜이리 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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