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쪽 기업중에서 대기업인데
물류프로그래밍 구하고있어서 지원함 ㅇㅇ
좀 멀어서 여러번 걸쳐서 갔는데
뭔 시발 그래도 대기업인데 지원자 3명 봐게 대기 안하고있는거임
그때부터 뭔가 이상했는데
나 포함 3명중에 한명이 복장도 이상하고 대기실에서 겁나 의자돌리면서 있는거임
뭐지 얘는 그러고 있었는데 인사팀에서 면접장으로 대리고 가더라
근데 가면서 직원들 마주쳤는데 복장 이상한 애한테 면접 힘내라고하는거임 ㅋㅋ
그때부터 좆된 느낌 씨게 났는데 이새끼 면접장에서도 말할 때 의자 돌리고 다리 떨고 말도 이상하게 하고 병신인가 그러고 있었는디
3명 다 말하고 면접 끝남 ㅇㅇ 3명하는데 30분도 안걸린듯
이때 차 없어서 다른한명이 역까지 태워준다고 하길래 같이 가면서 이야기 나누는데
이미 내정자가 있는거 같다고 하는거임 ㅇㅇ 나도 느끼긴 했는데 그래도 명색에 대기업인데 그럴까요 했는데
진짜더라 이사람이랑 번호 주고받았는데 면접장에서 개지랄하던애가 붙었음 ㅇㅇ
나중에 보니까 이사람이 계약직으로 일하던 사람인데 정규직 그냥 못 시켜주니까 들러리 대충 붙이고 정규직 시켜준거라고 함 ㅇㅇ
이때 상당히 좆같았음 멀리 면접보로갔는데 알고보니 한명을 위해 들러리 간거였다는거에 면접준비한시간이랑 간 시간 합치니까 참으로
좆같았다. 그래서 그쪽 책 절대안삼 ㅅㄱ
보로는 말보로냐 미친새끼야 보러 - dc App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