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잘해주고 먹을거 주고 일좀 도와주고 그랬다고 지 좋아하는 줄 착각함 

난 귀여운 여자가 좋다고 했거든? 저 년은 안귀여운 얼굴인데 시발 이상형을 말해줘도 하; 


안경을 안쓰고 오면 지한테 잘보이려는 줄 알고 착각함 

단단히 오해받고 있음 시발; 어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