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야 무슨 기업 무슨부 들어가면 초봉 얼마인지 까지 세세하게 알 수 있지


나 학창시절 때만 해도 대기업 가면 많이 번다 얘기만 들었지 얼마 버는지도 몰랐음


아빠가 좆소 다녀서 월 200~300 버니까 난 어릴 때 어른되서 회사 다니면 다 저 정도 버는구나 했음


대기업 끽해야 한 100만원 더 버는거 아님?? 왜 100만원 더 벌려고 그렇게 까지 기를 쓰고 공부해??


이런 생각 하면서 학교 다니니까 공부도 잘 안 하고 놀게 됨


한마디로 어릴 때 사회에 좆소 위의 세상에 대해 전혀 알지 못 함


결국 나도 좆소따리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