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가 적어도 적은대로 최대한의 효율과 지원을 누려야함
1. 재직공,청년내채공(건설,제조업) 활용
합법적으로 연봉을 보조받을수 있는 수단임 추가월급으로 세금과 4대보험을 공제하지않고 저축한다고 생각하면 편함
그렇기 때문에 적은 연봉인 중소기업이라도 이걸 제공하는지 여부를 따져보고 가면 좋음
2. 왠만하면 부모님집 or 어쩔수 없다면 반전세
부모님집에서 최대한 버티는게 가장 좋고 그게 힘들다면 반전세로 가자
5000/40 이런식으로 중기청 대출을 받고 (금리 1.2%정도) ,연말정산시 월세세액공제를 받으면 된다 (어짜피 다 환급이라면 할말없고), 청년월세 지원을 해주는 지자체도 있으니 신청하자 (서울시가 낭낭하게 잘해줌)
3. 두루누리 , 근로장려금 활용
근로장려금은 1인가구 소득 2200만원인 경우 신청가능한데 흔히들 최저시급도 2200 넘어가는데 어떻게 받냐고 하는데
비과세 제외한 금액이다 월 식대 20 , 차량유지비 20 빼달라고 하자 그럼 소득 480만원정도 낮아지는데 2680만원까진 근로장려금 신청가능함
두루누리도 활용하자 4대보험금액도 부담되는데 사업장에 요청해서 두루누리 감면신청을 해달라고 하자 (사업장도 유리함)
4. 도약계좌 , 희망적금 이용한 목돈 만들기
이건 뭐 유명하니까 패스할만한데 재직공도 5년이니까 같이 들어서 버텨봐라 5년뒤에 3000+5000 만원 나오고 이걸로 결혼자금 쓰면됨
적은 연봉이라도 정부보조금을 활용해서 실수령과 저축액을 보조하고
연말정산환급과 두루누리로 4대보험,소득세,지방세 원천징수를 피하고
중기철 대출과 청년월세 지원금을 이용해서 주거비를 아끼는게 핵심임
부모집 사는데 앰앱 돈없어서 매달80씩냄
왠만하면 반전세로 옮겨서 저금리혜택보고 + 월세 보조금 신청해봐 + 월세세액공제는 받고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