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1차벤더 협력사 다니는데 품질에서 불량이라고 이거 못나간다고해도
영업에서 무조건 나가야한다고 문제생기면 지들이 책임진다고 우겨서 회의하고 우격다짐으로 내보내고
품질이나 기술이나 개발이나 제조나 다 쩔쩔매는데 정상임?
제조나 기술은 왜 맨날 늦고 제대로 못만드냐고 영업한테 갈굼당하고
내가 느끼기엔 우리회사 영업>>>>제조>>>개발>품질>기술 서열임...
대기업 1차벤더 협력사 다니는데 품질에서 불량이라고 이거 못나간다고해도
영업에서 무조건 나가야한다고 문제생기면 지들이 책임진다고 우겨서 회의하고 우격다짐으로 내보내고
품질이나 기술이나 개발이나 제조나 다 쩔쩔매는데 정상임?
제조나 기술은 왜 맨날 늦고 제대로 못만드냐고 영업한테 갈굼당하고
내가 느끼기엔 우리회사 영업>>>>제조>>>개발>품질>기술 서열임...
대기업에 납품해야하는데 라인 멈추면 니가 크레임 감당 할꺼임?ㅋㅋ
하청의 숙명은 모든 사업의 시작이 영업이야. 물량을 받아와야 개발을 하든 제조를 하든 뭐든 하지. 심지어 물량 끊어지면 대출도 끊김.
기술이랑 제조가 합심해서 그날짜엔 못한다고 영업한테 말해줘야되는데 병신들이라그럼
그래봐야 책임 안짐 품질에서 책임짐 ㅋㅋㅋ
그니까 그게 좆같음..
밥줄인데 당장 큰 건 영업 무너지면 니네 월급 안나갈수도 있는데
영업이 선두가 맞음 일감이 먼저지 나머지는 갈궈서 해낸다
똥칼라 파워
제조업은 끝은 결국 영업이라 제품 안나가서 라인끊기는 클레임금액이 제일 쎔 그니깐 불량이든 양품이든 일단 요청수량은 빠져나가야하고, 뒷감당하는데 품질이 가서 대응해야함
ㅋㅋㅋ 근데 그러다 소송 걸리면 니네 영업이 감. 우리 회사도 영업이 그런식으로 하다 품질 문제로 클레임 걸렸는데 품질도 해결 못 해서 영업 2명 모가지 날아감
영업이 선두니까 당연히 앞장서는 거고 품질이 뒷감당 한다는 거는 업체하고 완전히 틀어지기 전에는 당연히 품질이 나서야하는거임. 근데 거기서 그 품질로 인해 손해 배상이 걸린다던가 하면 이제 영업한테 가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