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사원 대리급들은 약속이 넘쳐난다.
심지어 책을 읽거나, 캠핑을 가거나, 낚시를 가거나 혼자 취미생활을 마음껏 즐기면서
자기는 이번 주말에 뭐했다 저거했다 각종 문화생활들로 경험의 폭이 넓어지고,
일하는것도 잘 놀기 위해 일하는 느낌일 많이 받는다면,
중소기업 사원 대리급들은 그 흔한 취미생활 하나 없다.
일끝나고 뭐하냐, 주말에 뭐하냐 물어보면
"그냥 그냥 그냥" 당연히 스트레스 풀릴 일도 없고, 재미도 없으니
어느새 동태눈깔에 생기도 없고 사무실에서는 한숨소리만 퍽퍽
이게 환경 차이다. 급여 외에 가장 큰 차이는 이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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