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배 특례마치고 ㅈ소 들어왔는데 첨엔 좀 괜찮았음
나름 ㅈ소중에서는 좀 큰거같고 송도에 외국계열 회사에
상여도 일년에 두번 ,월급 제때주거 하니까 할만했는데

이 시발 가면갈수록 뭔가 혼자서 다른팀들 하는일까지 슬슬 떠맡아서 하다보니 정신나갈꺼같음 보면 이걸 우리가 왜하는거지 싶은데
내 윗선임들이 그냥 암말없이 하니까 어쩔수없이함

다른팀 틀딱년들은 우리일 도와주지도않고 허구언날 담배 커피 쳐마시러나가고

아 그냥 다시 원양어선이나 탈까하는데
막상 생각해보면 주 7일근무 연차x 휴가 x 기본 1년8개월-2년5개월
임금은 최저시금 계약서상 8시간근무지만 현실은 평균 15~18시간근무에
기계고장나면 2-3일은 밤새서 고쳐야하고
선내폭력은 기본옵션에 
고기못잡으면 ㄹㅇ 주 5일 편붕이하고 다를께 없음


이런거 생각해보면 다시 배로가는건 에반거같은데
차라리 어선말고 급수올려서 상선으로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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