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사람은 다 죽음. 그리고 사람의 수명은 100년도 안되고 100년이라는 시간은 사실 그렇게 긴 시간이 아님.

사는게 고통스러울 바에야 죽는게 낫다는 '안락사'라는 것도 존재하고 실제로 세계의 몇 나라에서는 안락사가 허용되지.

물론 어차피 태어났고, 사람은 죽는걸 두려워하기에 열심히 살고 최선을 다할거고 행복하려고 노력하는게 맞긴 함

근데 그냥 요즘 이런 생각이 듦.. 죽는게 꼭 나쁜건가. 물론 내 가까운 사람이 죽는다면 정말 슬픈일이고 상상하기도 싫을테지만 바삐 살다보면 슬픔도 옅어질거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