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공장에서 잠깐 알바 했었는데



거기 과장이 ..

대기업 다녔지만 스트레스가 심했다고 함

그런데 지금은 400 받는다면서 자랑했었음



근데... 직급은 형식적인거고

맨날 현장에서 작업복 입고 일하는 생산직이었음



심지어 숙식으로 아침 7시에서 밤10시까지 일 했었고

토요일, 일요일도 집에 안 가고 회사에서 일한다 그랬음



물론 당시 400이면 잘 버는편은 맞긴 한데...

그거 다 초과수당 아닌가?..

그렇게 맨날 일하면 그게 사람 사는건가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