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전화하는데 말투 존나 상냥함 그 자체로 말했는데
개씨발 애미애비 뒤진것같은 산송장 개좆씨발새끼가
너무 띠껍게 말해서 전화 끊고 육성으로 욕이 튀어나오더라..
일할 때 감정적이게 되는 게 싫고 마인드 컨트롤 고수가 되고싶은데
그럴 수 있지 하는 마인드를 장착하려해도 상식 밖의 인간을 보면 혐오가 차오르게 되는데
해탈하는 방법 추천좀 해주라 제발..
거래처 전화하는데 말투 존나 상냥함 그 자체로 말했는데
개씨발 애미애비 뒤진것같은 산송장 개좆씨발새끼가
너무 띠껍게 말해서 전화 끊고 육성으로 욕이 튀어나오더라..
일할 때 감정적이게 되는 게 싫고 마인드 컨트롤 고수가 되고싶은데
그럴 수 있지 하는 마인드를 장착하려해도 상식 밖의 인간을 보면 혐오가 차오르게 되는데
해탈하는 방법 추천좀 해주라 제발..
법륜스님 영상보셈
상식 이하의 사람을 보면 사람으로 생각 안하고 짐승으로 여기려고 노력하고있는데 짐승이랑 대화해봤자 말 안통하잖음? 근데 시발 머리론 되는데 막상 부딪히면 너무 좆같음이 차올라서 화병날것같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