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나를 편하지만 가끔 막대하는 상사가있음(나이도3살정도 많음) 평소에 아니꼽게생각하는데 그래도 상사라 꾹참고 일함(3개월쯤차이남)
아침에 다같이 모여서 이 일에 대해 이야기 하고있는데 멀리서 그 선임이 다가오더니 다른사람들도 있고 후배들도 있는데 나한테만 갑자기 와서 정색빨면서 니 왜 놀고있냐고 개지랄함
나도 순간 열받아서 제가 왜 놀고있어요 라고 조금 화내면서 얘기하고 돌아가는데 너무 열받는거임
그래서 다시가서 따로 이야기좀 하자고 했는데 그냥 여기서 말하라고 신경질 내는거.(주변에 다른사람도 많았음)
그래서 자기 이런일있고 회의하는데 놀고있지도않았는데 그렇개 얘기하시냐고 얘기했는데 갑자기 니 놀고있던거 맞잖아 시발 이러는거임
순간 욕 들으니깐 야마돌아서 뭐 시발? 얘기하면서 내가 호구로보이냐고 이 시발아 이러면서 나도욕박고 서로 욕 박음
주변에서 말려서 뒤도는데 화가 안 가라앉아서 졸라크게 샤우팅 지름.
바로 담배피러 흡연실갔는데 화가 안가라않고 손이떨리드라 시발
나중에 더 윗급상사와서 잘얘기해서 풀긴했는데 그 상사 원래성격그렇고 주변에서 안좋게생각한다고 다 암
하 시발 일하기 좆같다
여론보니 너가 살아남겠구만 3개월 차이면 그놈이 일을 막 잘하는것도 아닐테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