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그런 애들 멍청한 짓꺼리 하는 거 보면 우습고 한심하긴 함
근데 내가 저런 애들을 부러워 할 줄은 몰랐다
개좆소 씹 아재들 깔딱 대는 거 몇 번 겪다보면 페미들 진짜 존나 부럽고 나도 숏컷 칠까 생각 존나 듦ㅋㅋㅋㅋㅋㅋ
잘생긴 남자가 좋아~ <<< 이게 아니라
그냥 50대 아재들 그윽하게 쳐다보면서 껄떡거리고 귀찮게 굴 때마다 반지낀 주먹으로 코뼈 부러뜨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