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면서 약간 연극같은 느낌을 많이 받아서
이제껏 준쨩이 한 뮤지컬들이랑 결이 다르게 느껴졌던것같아
영화도 일부러 안봤어서 이런 내용일줄 몰랐는데
내가 생각했던 느낌이랑 많이 달라서
당황하기도 했지만 신선했어!!!
극 자체에서 뭔가 보여주고 싶은게 많은것 같앜ㅋ
군무들도 그렇고!ㅋㅋㅋㅋ
몇년만에 새로운 캐릭터 볼 수 있어서 넘 좋았다ㅠㅜ
준쨩! 준비하느라고 넘 고생 많았어ㅠㅠ!!
다들 조심히 들어라가!ㅋㅋ
이제껏 준쨩이 한 뮤지컬들이랑 결이 다르게 느껴졌던것같아
영화도 일부러 안봤어서 이런 내용일줄 몰랐는데
내가 생각했던 느낌이랑 많이 달라서
당황하기도 했지만 신선했어!!!
극 자체에서 뭔가 보여주고 싶은게 많은것 같앜ㅋ
군무들도 그렇고!ㅋㅋㅋㅋ
몇년만에 새로운 캐릭터 볼 수 있어서 넘 좋았다ㅠㅜ
준쨩! 준비하느라고 넘 고생 많았어ㅠㅠ!!
다들 조심히 들어라가!ㅋㅋ
응맞아 스타일도 음악도 달라서 신선하긴했음
연극 + 발레같고 김턴 많이봐서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