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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아저씨네 숨어있을때 가방 야무지게 싸고 지퍼 올릴라는데 지퍼가 뻑뻑한건지 살짝 버벅 했다가 한번에 쨥! 글고 졸라 해맑게 시골로 가서 살거라고 결혼도 하거 아기도 낳고! 아기 이름은 아저씨 이름으로 지을게요!! 신나서 쫑알쫑알 진짜 시골 멈뭉이ㅠㅠㅠㅠㅠ졸라귀여워 그러다가 마리아 죽었ㄷㅏ는 소리 듣자마자 표정 확 변하면서... 치노!!!!치노!!!!! 절규하면서 찾아다니는데 마리아 나타나자마자 시골 떵강아지로 변하는데 그러자마자 총소리 빵!!!!!! 나샛기 위로 튀어오름...... 옆자리 어르신은 아이고! 하심 ㅠㅠㅋㅋㅋㅋ  샤토니....왜 누워임ㅅ어요.... 슬프다슬프다 말은들었지만 나새기 졸라 오열함 근데 내 주변엔 우는 사람 아무도 없어서 쩜 머쓱했음.... 그리고 커튼콜 오늘 바뀐거라며? 졸라 신나더라!! 투나잇 다같이 부르고 마리아랑 손잡고 연기속으로 걸어들어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