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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웨사스영화나 스토리 전혀 안찾아보고 관람하고 온
후기인거 감안해서 봐주면 ㄱㅅㄱㅅ

일찍 도착해서 오페라글라스 대여해서 준짱 나올때마다 집중해서


봤는데 안광 대체ㅜ어떻게 저렇게 반짝거리는지 볼때마다 신기했고


가장 좋았던건 해질녘에 드레스샵에서 마리아랑 만나서


꽁냥거리는 씬에서 말투..진짜 귀여움 그 잡채였다^.t


볼 예정인 게이들 이 장면은 기대 잔뜩해도 조타

여태껏 봐온 작품들이랑 뭔가 확 다르다고 느낀건 나만 그런건가


노래보단 춤과 대화에 집중한 뮤지컬인듯 했어.나한텐 쩜 생소..ㅜ

근데 이렇게 평범한 사람으로 꽁냥대는거 보는게 오랜만이라

준짱이 대사치면서 웃고 반짝거리는거 보면서

내 광대도 같이 올라감ㅋㅋㅋ

주인공인 토니나 마리아의 사랑보단


그 외 인물들의 싸움쪽으로 스토리가 집중되어 있는것같은 느낌?은 있

어서 아쉽긴하더라 ㅋㅋㅋ분량얘기가 이래서 나왔구나 싶음ㅇㅇ

그냥 오랜만에 실물준짱이 노래하고 춤추는거
보고와서 좋았던 하루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