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웨사스영화나 스토리 전혀 안찾아보고 관람하고 온
후기인거 감안해서 봐주면 ㄱㅅㄱㅅ
일찍 도착해서 오페라글라스 대여해서 준짱 나올때마다 집중해서
봤는데 안광 대체ㅜ어떻게 저렇게 반짝거리는지 볼때마다 신기했고
가장 좋았던건 해질녘에 드레스샵에서 마리아랑 만나서
꽁냥거리는 씬에서 말투..진짜 귀여움 그 잡채였다^.t
볼 예정인 게이들 이 장면은 기대 잔뜩해도 조타
여태껏 봐온 작품들이랑 뭔가 확 다르다고 느낀건 나만 그런건가
노래보단 춤과 대화에 집중한 뮤지컬인듯 했어.나한텐 쩜 생소..ㅜ
근데 이렇게 평범한 사람으로 꽁냥대는거 보는게 오랜만이라
준짱이 대사치면서 웃고 반짝거리는거 보면서
내 광대도 같이 올라감ㅋㅋㅋ
주인공인 토니나 마리아의 사랑보단
그 외 인물들의 싸움쪽으로 스토리가 집중되어 있는것같은 느낌?은 있
어서 아쉽긴하더라 ㅋㅋㅋ분량얘기가 이래서 나왔구나 싶음ㅇㅇ
그냥 오랜만에 실물준짱이 노래하고 춤추는거
보고와서 좋았던 하루였당
일단 초연 아니고 혹시 늅임?
ㄴ늅아니고 마땅한 단어선택을 못했다 생각이안나ㅋㅋㅋㅋ
준쨩 잘 보고온것같아서 ㅊㅋㅊㅋ 갤질 닥눈삼 좀 더 하면서 달리자
ㄴ근데 늅이든 아니든 닥눈삼은 필요해 보이네 ㅎㅎ
오 나 방금 플북보고 있었는데 웨사스에서 시대의 불안부터 청춘의 비극적 사랑까지 모든 감정과 갈등이 춤으로 표현된대 그래서 그때 혁신이었다함
오 글쿠나 플북 살까 고민되네. 춤으로 표현하는 거 좋긴 했는데. 좀 많은 거 같아서 살짝 쳐냈음 하기는 했지만..
난 그냥 준수 나오면 ㅈㄴㅈㄴ귀엽다 이러면서 보고 춤이나 이런거 나올땐 또 매글처럼 '오!!','와!!' 이러면서 봐서 좀 길긴했는데 엄청 지루하진 않았음ㅋㅋ
ㄴㄴ헐 설명감사 그런내용이 있다니..춤이 많긴 진짜 많았어 왜그런가했네
웨딩드레스샵 진짜 광대 터질거같음 애드립도 있는 구간 같아서 앞으로도 재밌을거같아ㅎㅎ
극 이해하고 자둘가면 토니분량 적지않고 춤도 길지않아져
ㄴ ㅇㄱㄹㅇ 신기하더라
ㄴㅇㄱㄹㅇ222 총첫공보구 20일 자둘했는데 첫공보단 나았어 ㅋㅋㅋ
어제 자첫이었는데 분량은 생각도 안나고 몰입해서 봤어 ㅋ보면서 갠적으로 준수 작품 잘했다고 생각했음 결도 다르고 뭔가 대사톤 넘버 ... 너무 잘살려서 준수가 이런역도 찰떡이구나 생각이 들더라 어제 나오는데 토드역도 잘하는데 이런 현대물도 잘어울리네 잘한다 아니기하더라구 너무 뿌듯하고 좋았다
오타났네 ㅋㅋㅋ 얘기하더라고
ㅁㅈㅁㅈ 준쨩이 스펙트럼 넓은 배우인걸 잘 보여줄 수 있는 작품같아서 넘 좋아
비추 뭐냐 이정도 후기는 나올수 있는거 아님?ㅋㅋㅋㅋㅋ 나도 좀 생소했는데 핃백되고 나오는 후기들 보고 궁금해서 자둘 땡겼음 웨사스가 진짜 첨엔 ??? 하다가도 생각나는듯
글 수정된거야
ㄴㄴ처음 쓴 내용은 조금 불필요한 부분도 있는것같아 새벽에 준짱위주 후기로 수정함 근데도 비추박힌거보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