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난데 지난주에 자첫했는데 난진짜 처음 볼때부터 내스타일인데 약간 환상속에 있다 온 느낌같기도 하고 ㅇㅇ수정된 후라서 그런가 오타쿠라 그런가넘버는 처음에 생소했는데 계속 생각나는데 이거뭐야ㅋㅋㅋㅋ한번봤는데 이러면 이제 웨친넘되는건가
클래식에 감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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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준수가 곧 취향 근데 샤토니는 막 감기네
난 일욜날 자첫이었는데 연극적인 부분있다는거 알고가서 오홍 이게 그거구나 하고 봐서그런지 별로 낯설지않았어 별개로 샤토니 부분은 너무 잘하고 재밌어서ㅋㅋ
나 첫공부터 내스타일인거 딱 알았음 근데 커튼콜이....진짜 이게 너무 아쉬웠는데 개선되었다니 개좋아
나.. 아쉬웠던 부분도 분명 있었지만 첫공부터 취향 그자체였어..
나ㅋㅋ 원래 클래식 재즈 무용 이런 장르 다 좋아해서
오 그렇구나 난 그런 장르 보지는 않는데 감겨서 스스로 신기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