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그 씬이 더 오싹?하게 느껴지기도 하더라 줄 타고 날아다닐땐 그게 너무 홀리해서 웃음소리 보다 시각적인거에 더 집중했는데 크게 토드 웃음소리만 울리니까 공기 속에 죽음이 베어있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 준쨩이 표현하는 죽음이라는 캐릭터는 새삼 웃음소리 마저 죽음 그 잡채라고 감탄함
이거 레알 나도 그렇게 느낌. 종치는 샤톧 못 보는간 아쉽지만 웃음소리 정말 오싹하고 공포 그 잡채
좀 다른 얘긴데, 결혼식 왈츠씬에서 토드대교 내려오면서 음악전환될 때 볼 때마다 소름끼치지 않냐, 개짜릿해
맞어 더 소리에 집중되서 더 소름
맞아 소름 돋을 정도로 오싹
공기속에 죽음이 베어있다는 말 완전 공감 샤토드 특유의 웃음소리가 진짜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