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서 들어오는데 목소리랑 어투가 너무 신난거ㅋㅋㅋㅋㅋ 경쾌하고 신났ㅋㅋㅋㅋ 그리고 아니타한테 걸리니까 슬그머니 나가 ㅋㅋ 귀여워ㅋㅋㅋㅋㅋ 귀엽다가 제트파랑 있을때 말리는거 전보스 답고 멋지고 넘버 마리아 부르는데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데 와.. 감탄 매우 아름다운 장면이었다
진짜 마리아랑 있을때랑 제쪽이들 대할 때랑 갭이 너무 치임ㅜㅜ
마자 오늘 겁나 우렁차게 신나게 외치면서 들어와서 (거의 아저씨!!할때 수준 ㅋㅋ) 아니타랑 눈 마주치고 뻘쭘해하면서 나가려고할때 객석 겁나 크게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마리아가 뒷문으로 오라는 건 몰래 조용히 오라는 것 같은데 존나 우렁차게 등장ㅋㅋㅋㅋㅋ
슬그머니 나갔다 들어오는데 진짜 그 표정.... ㅜㅜㅜㅜㅜㅜ 너무 귀여웠어 ㅜㅜㅜㅜㅜㅜ
귀여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