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생하면서 행복하다는 말 언제 써봤는지 요새 좀 가물가물했는데
오늘 샤슾 다녀오니까 몽글몽글한 마음과 함께 준쨩 사진들,노네들이 쓴 쪽지들 보면서 알게 모르게 힘을 얻은 거 같당
그 공간안에 있던 모든 코코넛들이 다 행복해보여서 그 기운도 많이 얻은 거 같음..!
물론 다 준쨩한테 한 말들이겠지만 코코넛들이 쓴 메세지 하나하나 보면서 내가 다 위안받았당
준쨩 고마워 코코넛드라 고맙워
오늘 샤슾 다녀오니까 몽글몽글한 마음과 함께 준쨩 사진들,노네들이 쓴 쪽지들 보면서 알게 모르게 힘을 얻은 거 같당
그 공간안에 있던 모든 코코넛들이 다 행복해보여서 그 기운도 많이 얻은 거 같음..!
물론 다 준쨩한테 한 말들이겠지만 코코넛들이 쓴 메세지 하나하나 보면서 내가 다 위안받았당
준쨩 고마워 코코넛드라 고맙워
ㅇㄱㄹㅇ
나도 전시 마감 전에 다시 들러서 천천히 코코넛들이 적은 편지 감상하는데 울컥하더라 준수가 보고 힘 얻었으면 좋겠어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너를 사랑하고 응원한다고
준쨩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구나 느껴져서 너무 너무 행복하더라 준쨩도 꼭 알았으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