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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준수가 하고 싶은걸 하길 원하는데 준수는 팬들이 원하는 걸 하고 싶어하고
어느 순간부터는 준수가 하는 선택들이 팬들의 어떤 기대에 부응하는 선택일지 대부분 알 것 같다는게, 그게 느껴지는 매 순간들이 전부 감동적임..
준수는 항상 준수의 진심을 단 한순간도 의심할 수 없게 한결 같이 행동해줘서 그게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