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준수가 하고 싶은걸 하길 원하는데 준수는 팬들이 원하는 걸 하고 싶어하고 어느 순간부터는 준수가 하는 선택들이 팬들의 어떤 기대에 부응하는 선택일지 대부분 알 것 같다는게, 그게 느껴지는 매 순간들이 전부 감동적임.. 준수는 항상 준수의 진심을 단 한순간도 의심할 수 없게 한결 같이 행동해줘서 그게 너무 고마워
오늘 프롬이랑 기사보는 내내 준쨩한테 뭐라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너무 고맙더라
준짱이 얼마나 자신을 다지며 단단하게 살아온건지 인터뷰 읽으면서 내 마음에 물결처럼 스며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