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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좀 있으신 119 아조씨 한분이 밑에 119 어린애들 데리고 오시고는 딱 벌집 보더니
됐어 도구ㅇㅇ나 가져오고 여기서 기다려라 하시고는 혼자서 작업복? 같은거도 없이 그냥 반팔로 사다리 하나 가지고 나가셔서는 1분도 안걸려서 벌집을 파.괘.해버리신
아조씨 개멋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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