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이벤 영상과 편성 보면서 느낀건데
랭보장비같은 우주병기들 함딸에 꽉꽉 눌러 보내면
웬만한 이벤트 갑 최종보스들도 아이스크림마냥 살살 녹던데
단순히 딱지대용 렙작만으로는 요즘은 병클도 힘들겠지?
그래서 여기 할배들은 개쎈 장비를 하나하나 맞춤제작할려고
6-3을 그렇게 돌고 있는건가
여전히 이겜은 항상 돌아와서 보면 볼 수록 너무 갈길이 멀어져 가는구나
따라갈게 너무 많아
요즘 E-1 E-2 갑클 조차 환장의 똥꼬쇼를 해야 겨우 깰까말까였고
그래도 이왕 겜 다시 잡았는데
단발퀘들이나, 필수 개수템같은거 만들면서 준비해야지 ㅇㅇ
갑은 생각 안 하는 게 좋을 듯...
언젠가는 갑종훈장 한번 더 따고 싶긴 해
있으면 편한 장비는 애초에 한번풀고 땡인 경우가 많아서
토카이나 콜세어같은거 많이 갖고싶었는데 아쉬워 연어할줄 알았으면 계속 붙잡고 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