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6년동안 애니에 좀 편견을 갖고있어서 일상물,이세계물같은걸 혐오하면서 살아왔는데올해들어 이세계물,학원물,밴드물 같은거 보면서 케이온 접하게 되었는데 어제 1화부터 시작해서오늘 저녁까지 홀린듯이 케이온 보다가 끝까지 보고 눈물이 존나 나는데 내 애니인생 6년의 최고의 후유증을 안겨주는 애니가 될것같다
일상물 이세계물 안 봤으면 어떤 거 보고 살았음?? 진짜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