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 따고 연수받는데 강사가 3일내내 갈궈서

자존감 떨어져가지고 2달동안 핸들 안잡고있다가

오늘 인천갈일 있는데 노선 복잡해가지고 엄마차키

뽀려서 갔다옴 한번 박는건 감안할 생각으로

근데 생각보다 할만하네 집중하니까 배웠던게 무의식으로

다 나옴 주차할 곳 못찾아서 빙빙돌땐 살짝 멘탈나감


근데 한번 큰일날뻔한게 주차 비용 결제하다가

실수로 엑셀 풀로밟음 중립기어여서 살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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