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기준으로 일본 애니를 주류 vs 서브컬처 관점에서 깔끔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해외에서 팬덤 중심, 서브컬처寄-
귀멸의 칼날 (Demon S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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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 주류 흥행이지만 해외에서는 팬덤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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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Your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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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는 일부 애니 팬층에게만 널리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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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드래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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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지도는 높지만, 실제로 즐기는 층은 주로 팬덤/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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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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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는 어린이와 일부 팬층 중심, 성인 일반 대중까지 확산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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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특징: 해외 일반 성인 대중까지 널리 소비되지는 않음 → 서브컬처寄
2. 해외에서 일부 주류적 영향력 가진 작품-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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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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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극장 배급, 평론가층과 일반 관객층 접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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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지역에서 일반 대중에게도 인지도 → 부분적 주류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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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에서 주류문화였던 작품도, 해외 기준에서는 대부분 팬덤 중심 서브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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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해외 주류적 영향력을 가진 일본 애니는 지브리 일부 작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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