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의 서사를 완성시켜야 하기 때문에 

처음에 고양되는 속도를 많이 늦췃음


그래서 보컬코치나 이런 사람들 

아니면 노래만 듣는 사람들한테는 


'가사가 정말 좋다'


이 정도 평가였음


그런데 그 사람들 영화 본 다음에는 

이 노래를 평가를 못함






영화적 서사랑 완전히 결합되는 구조로 

되어 있어서.


보통은

골든이나 테이크다운이 


작품 내에서 파편화되어 있어서 


'아, 이건 노래를 서사적 요소로 썼구나'


이걸 바로 알수가 있음. 


그런데 피날레까지도 

철저하게 서사적 요소로 씀


이거 어느 정도로

각 요소들이 결합되어 있는지 

말할 수도 없을 정도임



영화 본 사람들은 

왓잇싸에 제일 감동하는데 


사실 그거 노래로서는 

가장 뮤지컬적인 곡임


그런데도

독립곡으로서의 완성도가 엄청나게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