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국어만 잘해서
국어 100점은 놓친적없던거 같음
근데 수학을 ㅈㄴ못햇음
영어는 2~3등급 정도
고딩 때 학교학원선생님들이 너는 수학만하면ㄴ된다 수학만하면 진짜 인서울 그냥 할 수 있다 수학만하자 수학이 필수다 수학수학수학수학
ㅅㅂ 저 당시 사춘기인데다가 수학때문에 진짜 개스트레스 받았었음
국어는 원래 잘해서 그런가 모의고사 언어1등급 꾸준히 받아서 성적표 보여주면
칭찬해주는 사람이 없엇음 만약 이당시 누군가 나에게 칭찬한마디 해줫다면 지금 내 대학은 달라져겠지
암튼 그래서 ㅈㄴ 억울한거임 어느정도냐면 그 ㅈㄴ 억울하면 화나는것보다 눈물 나는거 암?
그래서 맨날 밤에 다 잘 때 몰래 침대에서 운적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학 과외 100만원짜리 뭐 별짓 다해봤는데 이미 수학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이라 하기가 싫엇음
그런 결과 11수능 당시 언어1 수리6 영어3 평균 3.3333등급으로 인서울은 개뿔
경기권 한신대왔음 한신대 국어국문임 ..
고딩 때 상위권 한다는 애들 언어를 못해서 나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던데
나는 뭐라 설명을 못해줬음 왜냐면 난 그냥 지문 보고 문제 보면 답이 막 나한테 말하는거 같았음
내가 바로 답이야 날 찍어줘 이런식으로 ㅇㅇ..
아참 그래서 지금은 나이 스물네살이고 군대갓다와서 휴학하고 학원에서 언어가르침.. 질문받음
언어포스해보셨나요?
언어포스해보셨나요?
언어포스해보셨나요?
질문: 언어 어느지역에서 가르침??
영어 2 맞추셔서 수시로 가시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