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적으로, 사례별로, 상황에 따라란 뜻의 case by case를 케바케란 신조어로 줄여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공적인 데서도 쓸만한 1~4자 길이의 신조어 만들 수 없을까? 집단으로 사고하는 한국인에게 자주 쓰이면 좋을 표현이다.

모바일로 들어왔는데 언어 갤러리가 2개네요 차이가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