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인 이유 때문이라는건 알겠는데,

막상 그거 고쳐야한다고 지랄하는 새끼들도 글 보면

지내들도 해봐야 3~4가지 돌림빵으로 쓰고있음.

많이 쓸 수 밖에 없는 서술어가 한정되어 있잖아.

-것/이다. -한다 -있다 같은거

그걸 왜 일부러 반복 안하려고 지랄해야하지 ?

가르치는 새끼들부터 어휘력에 문제있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