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대륙이라던가 열도에서

한반도에서 사용하던 말을 익히기 위해서

만든 교재같은건 없을려나 ??

열도같은 경우엔 왠지 필히 있을거 같은데


삼국시대때 백제 신라 가야랑 교역도 활발했고

대마도 사람들은 조선이랑 무역안하면 굶어죽을 섬이였고

에도시대땐 통신사도 왔다갔다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