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와2018년말투비교...
80년대:1.민석아!너 어디가?
2.나는 가수이다!
3.동철아!동철아!동철아!야!강동철이!
4.엄마가 암에걸려서 아주슬퍼요...흑흑..
5.니미!좆도 신경질나네!씹팔!
2018년:
1.김민석!너 어디가?
2.강동철!강동철!동철아~!야~강동철~.
3.나는 가수다!
4.엄마가아~암에걸려서어~~돌아가셔서어~~너무~~슬픈것같아요~~흑흑..
5.니미!존나!짜증나네!씨발!
도시화가 오래동안진행되면 언어생활이 시골에비하여 부드러워지는 경향이있다.품위가없어보이거나,경망스러운 어투등이사라지고
거기에 다른여러가지이유로 언어가 달라진다.한국은 남북으로로 분단되어 북방지역인들의언어가 유입되지않고, 남부지역인들의언어만이
서울에많이유입되어 그들민들의말투가 많이섞였다.거기에 자신의생각을 확실하게말하기를 주저하게만드는 문화적인분위기등으로 말투가
자기생각과기분을말할때도 "같아요~~"등으로 말하고 말투를 야무지게끝마무리를못하고, 혀가 점점짧아지며, 약간칭얼거리는 말투로 변하는 특성이있다.
언어가 점점 모음화되는 경향이이존재한다. 사람이름을 부를때는 80년대에는 주로이름만 불렀다.2018년에는 성과이름을 같이부르는 분위기이다.
80년대에는 나는 가수이다!라는 식으로 "~이다"라는 표현을 많이썼다.요즘에는 "나는 가수다"식으로 "이"를 빼버리고 "~다"로 부르는 경향이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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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주장인가요?
난 2018년을 살지만 사람을 부를때 이름만 부르는데 요즘 젊은 애들은 성과 이름을 같이 부르는 경향이 강한가보네. -사카이 노리코 갤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