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도 있고 작가가 그런 의도로 말하지 않았을 수도 있는데 그걸 출제자 마음대로 만드는 것이 과연 합당한 일일까? 차라리 상당한 독해력과 어휘력을 필요로 하는 답이 딱 떨어지는 비문학의 비중을 늘려야 한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