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풀 것들은 아니지만, 가끔 국어 문제 물어보는 애들거 봐주면

뭔 문제를 이따위로 냈나 싶음 ㅅㅂ


비문학에 나오는 각종 다양한 과학 현상들을 겁나 배배 꼬면서 설명 쳐 해놓은 다음에,

문과 애들은 이해도 안될만한 것들을 배경 지식도 없이 싸질러놓고

결국 문제를 풀어야 하는 맥락은 "A 는 B", "B -> C", C 는 NOT D", "D는 not B" 이따위로 논리를 주면서


여기서 문제는 문제 푸는 학생들은 이해 절반도 안갔을 "이때 B는, A에서 D로 가는 현상에서 틀린것은?"

시발 이걸 문제라고 쳐 주는거냐? 걍 틀리라고 말하지 왜

이게 ㅅㅂ 비문학에 도움이 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눈 아프게 빨리 세세하게 읽고 문단 옆에 A,B,C,D, 적어넣고 "이게 맞겠지?" 싶은 겐또 쳐 때리는거랑 뭐가 다르냐?


문제 좆같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