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비문학 지문을 풀기보다는 이해될 때까지
반복해서 읽으면서 부연설명도 붙여가기도하고 됫내용 중에서 앞내용이 잠시 언급되면 그 부분으로 다시 돌아가 연결하며
읽으려 노력하고 하는 과정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100% 내가 납득할 때 까지 이해할려하고 문제 들어가니깐 문제가 약간 슬슬 풀리기도 하고 틀린문제 정답만 봐도 내가 이 부분을 잘 못 이해했구나를 금방 잡히기도 하고 더 나아가 각종 책을 읽고 싶어서 잠지기 전 또는 일어나서 30분 정도 책 읽는 데 이게 정상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