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 글은 적은 이유는 크게 2가지입니다.
1. 비오른님 글에 닉변 잠수라고 생각 할 줄 몰랐다고 해서 제가 눈치 없이 장난치고 행동한 점을 사과하기 위해섭니다.
원래는 미안해서 눈에 띄는 행동을 안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무응답으로 끝내려고 했지만 무응답 잠수라고 하셔서 적어도 내가 사과할건 사과하자 생각하고 작성한것입니다.
가해자랑 피해자가 의견이 다른건 아마 서로 상황에 대한 인식이 달라서 기억이 안나는 것 이라고 생각하지 저는 상대방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음엔 정말 미안해서 얼마나 화나면 라갤에 글을 적을까 그냥 무응답으로 받아들이자 라고 생각하고 제 입장글을 적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제가 눈치 없이 행동해서 저격받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당연한 업보고 부정 할 생각은 없습니다.
2. 그런데 글을 적는 이유는 무응답으로 꼬리털이니 여미새니 비빈다느니
전 글에도 적었듯이 꼬리털이라는 부분을 다른 털로 생각한다는 것은 억울합니다.
평소 저는 길톡에서도 섹1스 라던가 각종 성적 농담같은게 길쳇에서 나온다면
그사람에게 대놓고 그렇게 말하고 살면 안부끄러우세요? 라고 꼽을 주는 성격이고 이 게임에서 단 한번도 성희롱 목적으로 대화를 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여미새라느니 댓글에 자꾸 뭐라하는데
저는 라테일에서 남자랑 여자랑 똑같이 친근하게 대우합니다.
그래도 저도 남자인데 남자보단 여자가 좋습니다.
남자랑 연애할 건 아니지 않습니까?
저도 숏츠에 연예인 직캠같은거 나오면 보고 지나가는 사람인걸요.
그런데 그렇다고 얼굴도 모르고 게임에서만 알고지내는 유저들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저도 날씬하고 이쁘고 귀여운 사람이 좋지
왜 자꾸 비빈다라면서 얼굴도 모르는 코끼리인지 뼈다귀인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비비려고 하는 사람으로 만드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댓글에 한 길드에서 자꾸 비볐다 비볐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길원들이랑 대부분 길쳇으로 말하고 비빈적이 없습니다.
따로 크게 대화한 적도 없습니다.
제가 길드원들에게 비볐다라는 자료 따로 1대1로 접근해서 대쉬한 적이 있다고 말씀하신다면 인증하시면 1억원 송금 해드리겠습니다.
전 그냥 눈치 ㅈ박은 라테일 유저가 좋은 활발하고 장난끼 많은 사람이지 여미새는 아니라고 확실하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사랑짝님 그만좀 합시다
사랑짝님 저번에도 자기가 증거도 없이 저격해놓고 글삭튀 했으면서 무슨 1억 송금 운운하고 ㅈㄹ이세요 이 개좆밥새끼야 ㅋ
전 라테일 사람들이랑 싸우고 싶지도 않고 싸울 생각도 안해서 캡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일은 이제 상대방 입장에서도 기분 나쁘다고 하여 더 언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사랑짝(124.243) 끝까지 지가 잘못했다는 말은 안하노 뭐 캡쳐는 안했지만 상대가 그렇게 했다 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