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과 현생이 바빠 3년동안 라테일을 접고


작년 8월 말 쯤 복귀 했습니다.


3년동안 바뀐 라테일은 적응이 잘 되지 않았고 특히 스킬트리나 각성트리는 잘 몰라서 이걸 찾아보다가 디씨라는 곳에 제 인생 처음으로 접속하게 되었습니다.


복귀한 후 파매에 인던 갈 사람을 구하며 혼자 인던을 돌다


디씨라는 곳에 접속해서 다 같이 대화하고 놀고 있는 커뮤니티가 있다는 걸 알고 저도 친목을 하고 싶어서 갤길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라갤이 어떻다 디씨가 어떻다 이미지도 모르고 왔습니다.


제가 라갤에 글을 적은 것도  저에게 라테일과 라테일 사람은 어렸을떄 추억의 부분이라서 이런 제 추억을


ㅇㅈㄴ라는 유저가 친창에서 맨날 디씨를 무시하고 라갤 사람들 정병이라고 말해서 왜 사람들을 정병이라고 무시하지? 짜증이나서 라갤에 글을 적고


그 글로 격조없는 거지새끼다 뭐다 조리 돌림을 당하면서 제 라갤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살면서 날 무시하는면서 비꼬는 건 처음 느껴본 경험이라 이에 반박하기 시작하고


그 후 프갤에서 활동 할 때 마다 룬워드니 엘라차 쌀먹 관련 이야기니 라갤에서 저격을 받고 


라갤 활동을 하다가 내적 친밀감이 생겨서 라갤 활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전 라테일 사람이 좋습니다.  


솔직히 지금에서야 좀 몇 명은 좀 싫긴 해도 대부분의 라테일 사람을 좋아합니다.


최근에 불륜 사건에 님이 선택한 남편이라고 적은 이유도


저에게 이 게임은 제 삶과 추억의 일부이고


여러분들이 속한 길드가 저 때문에 욕을 먹어 저를 싫어하는 것처럼


저도 라평이라는 한남 한녀라는 비하 발언들을 하면서 라테일 평균은 이렇다 라테일은 이렇다 말하는 걸 듣기 싫어하는데


그 당시 이카로스 펠케 5단계에 땅을 파면 보상이 나온다는 말을 듣고 디씨에 들어갔는데


한 유저가 사람 박제를 전화번호 이름등을 적으면서 


ㅇㅇ 유저 닉 ㅇㅇ임 개추 좀 이라는 글을 보자마자


다른 사람의 신상을 적고 추천을 달라는 건 잘못된 행위이고


솔직히 이런 사람들 때문에 라평라평 하는구나 라는 생각하고 홧김에 적었습니다.


저의 언행이 좀 싸가지가 없었고 


사실 저의 행동들이나 언행이 디씨가 저랑 맞지 않다는 것도


점점 사람들이랑 대화하며 알게 되고 길드도 옮기려고 한적도 있는데


라갤에 글 적힌 이후로 라갤에 언급 된 사람은 받고 싶지 않다고 거절 당한게 커서 그 사건으로 좀 상처를 받아서


갈 길드도 없이 갤길에 쭉 있었습니다. (최근 닉변도 이 이유로 하게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한 행동들을 가져오며 저를 욕하는건 당연한 업보라고 생각하며 신경 쓰지 않으려 하지만


제가 속한 길드나 지인을 글에 같이 적으며 다른 사람들도 비하하는 것은 저를 힘들게 합니다.


저만 욕해주시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