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즘슨 반찬으로 므헨이가 좋아하는 계란후라이 나왔는데 다들 암묵적으로 1~2개만 가져가더라... 하지만 므헨이 3개 챙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돈 생긴 기분임 오늘 점심밥은 대 만족 이었다... 이런 소소한 곳에서 행복 찾는 므헨이
므헨이가 3개 가져가서 정차장 1개 밖에 못먹음 오후에 정차장한테 갈굼당할 므헨이는 개추
불좀꺼줘
소확행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