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일에 하루종일 삼국지13 존내 조졌거든
184년 황건적의 난 시나리오를 시작해서 황건적 세력에 들어갔어
세력은 크지만 사방이 적이고 황건군 장수들이 하도 능력치가 구려서
므헨이 혼자 멱살캐리 했자너
므헨이가 겁나 잘해서
한 황제 폐위 시키고
동탁만 남아서
자웅을 가린 끝에
황건적으로 천통했는데
왠 태평성대 엔딩이 뜨냐?
심지어 이 엔딩은 유비, 조조 어떤 군주로 천통하든 뜨는 엔딩인데
도적집단 황건군도 같은 엔딩이 떠서 개 실망 했자너
므헨이는 또 색다른 엔딩을 기대했는데 이게 뭐냐?
이거 뭔가 아는사람 있냐?
가상무장 므헨이를 주인공으로 해서 이럼?
황건적 두령 장각으로 통일 하면 다른 엔딩 나옴?
삼국지 고수 있으면 알려주라...
불금에 밤샜음?
새벽 한시에 잤으유
@노므헨 그럼 누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