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늘 하는 공통적인 이야기가있음


뭐냐하면 이것저것 많이 공부한 애들이 안티가 되어서 비방하고 논파하려하고..


솔직히 몇천년된 종파를 분해를 해서 뭐하냐고 ㅎㅎ


그럴려고 했던 불교파도 있었고. 지금 달라이라마 속한 파가 그 계열일 거


기독교는 뭐가 문제가 불교는 뭐가 오류이고 이런 애들 보면 책도 많이 읽는다 자기 뇌를 크게 키우는 거지


근데 그게 본인에게 득이 되야하는데 거의 대부분 그 반대가 되는 경우가 많지


본인만 헤매면 되는데 사실 예술가라면 그런 게 필요하지 


그런데 도를 구하는 구도자라면 정말 개 쓸데없는 거적대기같은 걸 두른 삶인 거다


근데 그걸 벗는 게 참 쉬워


걍 벗으면 돼 ㅎㅎ


근데 대부분 안 놓더라고 


밑에 용수스님 채널 댓글들 가만 보면 가끔 있음 똑똑한 애들..부처가 말하기를 뭐라 했고 뭐는 뭔데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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