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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기기 소지 안 해도 금융기관 현장에서
전자신분증만 생체인증 등 정보 결합돼 있어도
아무 디바이스에서나 자기 인증 가능 상태되는 거 아냐
가상계좌 만들듯 일회적으로 자기 확인하고...
일정 금액 이상 출금하게 만들면
은행직원 임의 출금이 불가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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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쳇말로 엄마 통장에서도 은행 직원 출금 권한이 없는 상태도
고객 상호 교차 검증해야 한다는 건데
휴대전화 소지시에는 자기 디바이스로 하고
미휴대시 현장 디바이스로 전자신분증+생체신호(지문은 이미 관공서 사용)로 가상계좌처럼 일회 금융 신분 확인 후 직원 출금 절차+고객 확인 절차 거치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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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분증만 잘 만들면 금융 단위 인증서 별도도 안 만들어도 될 텐데
핵폭탄 관련 암호화 코드?
은행 단위 수시 변동 코드 OTP냐?
결합 방식이면 되지 않니?
굳이 전자신분증이 OTP냐? 달 필요 없이
전자신분증에 생체신호 인증하면 이용 기관 단위에서 암호화 작업 후 입력 가능 소프트웨어화를 하든...
전자신분증에 개별 암호화코드가 분리 지급되면 되잖니
암호화코드도 암호화 되어 있고
여기다가 특정 장애가 있어 보호한다든지 아동이다 그럼 보호자 결합구조화 한다든가
고객이 안심 못 한다 그래 실시간 인증인이나 데이터 발송인을 복수 지정하게 한다든지 하면 되잖니
사실상 법인은 계정 사용에 대한 데이터 발송 복수 지정을 법으로 지정해 두는 것이 맞죠
또는 금융지점별로는 출입구에서 고객 전자신분증이든 카드든 출입 확인 절차 거쳐 창구 지정 데이터까지 자동 이력화 하면...창구 직원 업무데이터가 모두 있을 텐데...미방문 계좌 건드려 바로 알 수 있을 텐데
편의점도 하는 출입구 고객 계정 확인을 은행은 왜 안 한다는 건데
병원 진료 전에 아님 헌혈 전에 문진표 작성하는 제도 은행 도입하면
피차 편리할 수도
헌혈 문진표가 딱 깔끔하긴 하네
해당 기록 없는 계좌 터칭 기록 남겠지
그럼 은행 놀러온 동네 고객도 분리되네
디바이스로 현장 체크하게 하고, QR 찍음 자기 휴대전화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