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처럼 황량하다...


이거야 뭐 무리가 전혀 없고...



지옥의 뒤뜰처럼 황량하다...


이건 좀 뭔가 어색하지...



‘지옥의 뒤뜰’이라는 게 영어에선 그냥 관용어구 같은 표현인데,


우리말로 그대로 옮겨 놓으면, 뭔 말인진 알겠는데 좀 낯설어...



고사성어나 같은 뜻을 가진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는 실력자 없노???


실력 함 뽐내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