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뒤뜰처럼 황량하다’라는 문장에서 지옥의 뒤뜰이라는 영어식 표현을 그대로 옮기자니 어색하다.
우리말에서 일맥상통하는 표현이 있냐고 물었는데,
저 븅신 새끼는 계속 ‘뒤뜰’이란 단어가 왜 어색하냐고 지랄염병 떠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옥의 불기둥
지옥의 아수라장
지옥문
지옥의 혈투, 사투
지옥의 피비린내
이런 수식어+명사야 한 번쯤 들어본 거 같고 어색한 느낌이 덜하지만, “지옥의 뒤뜰처럼 황량하다”는 낯설은 표현이지...
불광동 휘발유라는 옛날 개그맨 유행어 대신에 청담동 휘발유하면 어색한 거랑 같은 경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담동에도 휘발유는 있긴 있지, 말 안 되는 거 아니지, 근데 어색하자나 이 씹새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옥의 뒤뜰처럼 황량하다라는 표현 보다는
뭐, 차라리 지옥이 뒤뜰에 펼쳐진 것처럼 황량하다고 하는 게, 지옥의 뒤뜰처럼 황량하다고 하는 것보단 덜 어색하게 보이는데...
형이 원하는 건 고사성어나 한자어가 있나 알고 싶은 거지, 니가 븅신 새끼라는 걸 알고 싶은 게 아니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복무 시절이 그렇게 그리우면, 전방 가서 다시 철책 근무 서등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븅신 새끼 오늘도 재롱 좀 떨어본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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