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4살박이가 그린 그림을 그리고


나는 예술을 하는 애다! 라고 외치는 이런 개같은 그림들..


예술병 걸린 놈들의 말로는 


그냥 그렇게 늙어가는 것이다


뽕두 니가 시나 그림으로 사람들에게 기억되려면


니가 그걸로 점철돼는 삶을 살아야된다


점철이 뭔지알지? 떡칠을하란이야기야


프란시스베이컨 아냐?


그새낀 평생 지 먹은 과자봉지 버린적 없이 스레기더미 위에서 그림을 그렸다


어느날 돈 좀 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온 강도랑


강도랑 눈 맞아서 그날밤 후장으로 ㅈ을 받아들였지 


난 베이컨이 암놈이었다고 생각해


예술하는 것들은 암놈을 자처하거든


니가 베이컨의 반 만큼만 했어도 니 개같은 책들은 날개를 달았을 것이다


예술로 허영심을 채우는 수준으론 어림도 없는거야


지금 뜬 새끼들이라 하여도, 결말은 어림도 없이 끝날 거니 질투할 필요도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