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세와 상속세 걷지 않는다면,
사회 대표 자본소득자들이 돈으로 돈 벌어 돈 독점하는 고리 못 끊어
차라리 소득세 상속세 걷어 돈을 일시적이나마 잔뜩 빼앗고
돈으로 돈 버는 자본 세습 지위가 아닌,
현재적 노동 급여 부자, 즉 경영인의 지위를 만들어줬어,
가 피케티의 시선인데...
가령...현대가 자제가 카이스트 교수 임용 서류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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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정도에 대한 급여 세제 비율 조정하면...
그 사람이 와서 일을 하나 안 하나 학교 지출 같은 선 만들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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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 사람 더 채용하니까 상관 없을 텐데
왜 블라인드 논란을 펼쳤을까 갑자기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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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급여 받아 전체 세제 비율 높아지니 차라리 안 받기를 선택하게 하면 되는데...
대체적으로 대한민국 재벌가 자녀라는 자들의 재산이
아동 시기 이미 대학 재정 앞서잖니
지가 연구소 차리는 것이 돈이 더 될 것인데...
형평성 맞춰준들 연구실에 연구 비용 정도로 동일 대우 하면 돼
연구비야 제한 없으니 자기가 많이 타서 쓰면 학교야 땡큐에
대체적으로 대한민국 교수들이 말하기를...연구비 부족해
연구 기초 장비 사는 데 오히려 자기 돈 쓰고 있을 테니
사설 연구소 차리는 것이 나았을 것인데 왜 대학 진입 했다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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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전 환경부 장관이니
장관연금이 더 많다 학교 총장하며 급여 포기했더랬지
세제 비율 조절하면 자율은 자율대로 지켜 형평성이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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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으로 받지 못한 급여를 세제로 페이백 하는 방식 취하면?
그때 못 받아 나중에 돌려받죠
대신 노동 하는 데 타인의 생존선 건드리지 않아
다소...정말 하고 싶으니까 한다...증명해야 하는 듯한 불편함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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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급여 받은 세제 페이백 만들어 주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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