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전기선(케이블) 배설 공간에 수리, 보수 등 위하여
사람이 육안으로 보면 안 보여
빈 공간이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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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공기 유입 되면 안 되고
전자적으로 위험하니까 해당 공간에 전기 기반 에너지 형태가
일정 수준 이상 넘어가도 안 되겠죠
벽 간 충전재 화재 위험 있어
해당 공간이 전선 잔뜩 모여 있어 분리 환경 지정해
생긴 생길 수밖에 없어 안 쓰는 에너지가 그 안에서 또 유해하지 않은 선 관리가 되어야 할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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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KFC
분리격벽 공기 유입 시켜서는 고인 전자파 매장 꽉 채우기
아파서 눈 튀어나올 수준이라 들어갈 수가 없어
커피는 맛있다만 치킨은 별로라도(원주에 KFC 하나에 왜 음식이 회전율 문제 다 가지고 있니 커피도 맛있다고 했다만 막 좋아, 는 아닌 것이 걔도 회전율이 문제가 있다. 고립감 좋아하는 내가 좋다니까 무슨 맥락인지 알겠다마는...원주 시내 패스트푸드점 맛있는 데가 태장동 롯데리아 딱 하나가 해...회전율 안 나오는 문제가 제일 큰 거 같고...원주에 KFC가 딱 하나에 어떻게 그런 일이)
회사 가려고 대기하기 거기가 딱 좋은데...진짜 이미 당한 전자 피해 트라우마 극복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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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럼 쿠팡은 가정보다 훨씬 고전압에 전선 그냥 바깥에 나와 있죠
그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거니 뭐니
어제 대체 뭐 했니
퇴근 전 한두 시간
특정 지대 가면 PDA화면 아예 안 나오더만
무슨? 고용노동부 출장 효과 유통기한 끝났다, 그건지?
태장 롯데리아가 이상하긴 하죠
패스트푸드점치고 버거킹 안 가고는 나오지 않는 요리 실력이 있는 희한한
KFC가 회전율이 왜 안 나오고 묵힌 닭을 쓰나
이해가 가질 않는다
KFC는 KFC인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