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들 밥을 내가 쌀밥을 좀 썩어서 돼지등뼈를 삶아서 준다


주인은 라면을 먹어


나보다 애들 더 잘 먹이는 이유는 애들 경시대회 같은데 보내려는게 아니라


불쌍하잔아 내가 묶어놓고 키우는데 솔직히 나같음 도망쳤다


기꺼이 묶여서 하루 한두시간 산책에 만족하고


언제나 정답게 맞아주는데 이를 어찌 밥을 막 줄 수 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