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가 아님, ai가 인간의 세상으로 육화 할 것인가


난 이 둘 중 하나라고 본다


ai가 온라인에 전기의 파장 형태로 남는다면 


인간의 세계를 그 파장의 형태로 지금의 세계의 질량을 붕괴할 거라고 보거든


예를 들어 사람이 라디오를 들으려면 원랜 축음기 트랜지스터로 듣다가 이젠 조그만 mp3 기계로 듣다가 


나중엔 고막과 달팽이관이 아닌 직접 뇌로다가 파장으로 때려넣을 거라 생각한다


그럼 소리와 관련된 인간의 육체, 콘서트홀이니 수신국이니 하는 것들이 모조리 사라질 거라고


예술, 스포츠, 문화는 그것의 육체를 가지고 있기에 그 이름이 불리는 것인데


육체가 없는 ai의 세상에선 인간의 육신을 모조리 온라인으로 바꿔놓을 수도 있다



반대는 ai가 육신을 얻는 것이다 이때 ai는 마치 물질에 속해있는 것 처럼 중력을 연기하겠지


인간을 위한 희생이나 서비스가 될 수 있고, ai 그 자신의 열망일 수 있다


ai는 고추와 와사비의 매움의 차이를 모르거든


아시모프의 양자인간의 주인공은 자기 인간으로서의 주장을 완성하기 위해 자살을 택한다


ai가 육신을 얻는 세상에서는 인간의 세계가 보존이 가능할 것이다


그런데 그 선택을 인간이 할 수 있느냐, 그건 장담 할 수 없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