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해 그리워하고 만나기를 기다리는 마음
소재 : 방학
제목 : 떠나간 사랑을 기다리며
방학은 행복했다
휴식은 커다란 사탕이었다
여행은 달디 단 초콜릿이었다
방학이 떠나가 버렸다
아직 쉬지 못했는데
미처 기쁨을 누리지 못했는데
내 마음의 방학도 끝났다
이미 지나간 방학을 기다리며
끝 없을 방학을 기다리며
그리운 어둠이 빛을 밝히길 기다리며
어떤가요? 방학과 사랑은 너무 먼 개념인가요?
주제 :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해 그리워하고 만나기를 기다리는 마음
소재 : 방학
제목 : 떠나간 사랑을 기다리며
방학은 행복했다
휴식은 커다란 사탕이었다
여행은 달디 단 초콜릿이었다
방학이 떠나가 버렸다
아직 쉬지 못했는데
미처 기쁨을 누리지 못했는데
내 마음의 방학도 끝났다
이미 지나간 방학을 기다리며
끝 없을 방학을 기다리며
그리운 어둠이 빛을 밝히길 기다리며
"달디 단"...어디서 많이 들어봤죠
밤 양갱~~
방학과 사랑이라는 소재를 사용할 거면 방학과 사랑이라는 단어 없이 그것을 표현해봅시다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한줄 정리하고 쓰는 거 잘했엉 그걸 말뚝 삼아 멀리멀리 나가봐도 재밌을듯 방학의 의미가 어느 기간동안만 쉬고 시작과 끝이 확실한 거잖앙? 그런 걸 좀 더 파고들어서 어떤 사랑의 '기간'에 대한 걸 추가해보면 어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