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은 좆됐어 널 지켜줄 수 없어
네가 구할 수 있다고 말하지 마
그녀가 원하는 건 오직 내가 한 짓에 대한 복수 뿐이야
넌 내 말을 하나도 이해 못해 내게 말하지 마
다른 씨발새끼들과는 달리 난 널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어
난 널 이렇게도, 저렇게도 만들어 줄 수 있어
널 저기로 데려다 줄 수 있지만 넌 다시 되돌아오지 않을 거잖아
속이 타들어가 널 슬프게 하고 싶지 않아
내가 널 겁준 거니 다시 내게 돌아와주지 않을래
다른 씨발새끼들과는 달리 난 널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어
다른 씨발새끼들과는 달리 난 널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어


이런 시인데 이 시를 다 읽고 나서 무슨 생각이 들어?